따뜻하게 응대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버님을 모시고 병원을 간 것은 처음이라 모든 것이 생소했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김현주 간호사님께서 아버지의 담당도 아니셨지만 제가 물어본 사소할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하여 바쁘신 와중에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병원 방문하면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긴장되어 경황이 없게 되는데 밝은 미소와 따뜻한 응대 덕분에 배려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순 안내를 넘어 불안했던 마음까지 함께 보살핌을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따뜻한 배려 덕분에 걱정스러운 병원 방문이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담당이 아닌 보호자에게도 친절하게 도움을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김현주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외래간호팀(외래4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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