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후 몸을 좀 추스르고 나니 입원 시 친절하게 보살펴 주셨던 두 분이 생각나서 늦게나마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은 야간과 아침 근무로 이어지는 분들로 이수민 간호사님은 퇴원 후 외래진료 시 어려움을 의료진과 적극적 소통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후 근무자인 김찬미 간호사님은 정확한 인계인수로 전일 상담했던 궁금증을 자세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두 간호사님의 수고를 알았으며,병실 문을 나서려 하는데 욕창 유무까지 확인해 주셨습니다.
고마움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이수민, 김찬희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내과간호1팀(83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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