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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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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에 대한 주의사항 3

운전에 대한 주의사항 3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법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환자와 다른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운전에 장애가
될만한 뇌전증 또는 간헐적인 의식장애 증상이 있으면 절대로 운전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 뇌전증학회는 최근 해외 연구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아래와 같은 지침을 마련하였다. 
 
운전면허가 있더라도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 운전하지 말아야 할 상황들
 
증상이 재발하면, 운전을 하지 말고 주치의와 상의한다. 
항뇌전증약을 감량했을 때는 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항뇌전증약을 먹지 못했을 때 , 과음했을 때 
밤샘을 하거나 수면이 부족할 때, 스트레스가 많을 때
육체적으로 피로를 느낄 때, 감기, 배탈 등 몸 상태가 안 좋을 때
1시간 이상의 장거리 운전은 가급적 하지 않는다.
전조가 예감이 올 때는 즉각 비상등을 켜고 차를 도로변에 세우고 시동을 끄고 운전하지 말아야 한다. 
 
 

출처 : 대한 뇌전증 학회 www.ke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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